# dd if=/dev/cdrom of=/디렉토리/파일명.iso
예 : # dd if=/dev/cdrom of=~/Work/foo.iso
추출한 이미지 편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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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음악과 비디오>ISO Master 실행

cdkey를 foo.iso에 추가한 예......... 그리고 저장.

슈퍼 아주머니와 이씨의 신용파생상품 거래
CDS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올립니다.
어려워 보이는 신용 파생상품은 딴 세상 얘기인 것 같으나
사실 상 동에 슈퍼마켓 아주머니도 할 수 있는 쉬운 계약입니다.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것은 좀 어려워 보이는 채권, 주식 등과 연결된
접근하기 어려워 보이는 아성 같으나 사실상 엄청나게 쉬운 개념입니다.
1. 신용 파생상품 ( CDS)
김씨가 슈퍼에서 외상을 그으려면 신용이 있어야 합니다.
우선 슈퍼 아주머니를 잘 알아야 하기에 김씨는 매일 아줌마에게 말을 겁니다.
슈퍼 아주머니는 김씨를 믿는지 안 믿는 지는 모르지만 외상으로 소주와 안주거리를 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슈퍼 아주머니는 자신의 외상 장부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김씨에게 외상으로 3백만원어치를 준 것입니다.
조그만 슈퍼마켓 규모에서는 너무도 큰 금액이고
이 돈을 못받으면 가계에 타격을 입을 것 같습니다.
슈퍼 아주머니는 걱정이 됩니다.
별의 별 걱정을 다합니다.
김씨가 직장을 잃으면 어떻게 할 지, 야반도주를 하지는 않을 지....
슈퍼 아주머니는 김씨 친구 이씨를 부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김씨가 직장을 잃거나 도망을 가 외상값을 못값으면
이씨가 값겠다는 약속 증서를 써 달라고....
그러면 지금 백만원을 주겠다고.
이씨는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평소 김씨의 인간성으로 볼 때 김씨는 돈을 떼어 먹을 사람도 아니고
김씨는 최고의 목수로 직장을 잃을 가능성도 없으며
지금 백만원을 받고 김씨가 돈을 갚으면
자신은 공짜로 백만원을 버는 것입니다.
슈퍼 아주머니 입장에서는 아주머니가 김씨의 많고 많은 친구 중에 이씨를 불러 이 조건을 제시한 건
이씨가 제일 돈이 많아 보이고 직장도 안전하고 이사를 절대로 갈 수 없는 처리란 걸 알기 때문입니다.
이후 슈퍼 아주머니는 백만원을 이씨에게 준 후
발을 뻗고 자게 되었습니다.
이 계약이 신용 파생상품 계약이고 CDS입니다.
2. CDS Rate
만약 김씨의 직업이 위태롭고 돈을 떼먹을 것 같은 결심을 한 것 같다면
이씨는 이백만원 아님 그 보다 높은 금액을 슈퍼 아주머니가 주기 전에는 약속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슈퍼 아주머니 입장에서도 자신이 아는 김씨로 볼 때 어느 정도는 믿음이 있음에도
이씨가 김씨를 도둑놈 취급하며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하면
그 금액을 깎으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디른 사람들이 김씨가 망할지 돈을 떼어 먹을 지를 보는 시각이 CDS Rate에 반영이 되며
높을 수록 망할 확률(떼어 먹을 확률)이 높다고 보는 것입니다.
신용 파생상품.
어렵게 생각하는 그 계약의 본질은 이것입니다.
김씨의 외상 (슈퍼 아주머니의 채권) 을 바탕으로
김씨의 신용에 대해 슈퍼 아주머니와 이씨가 거래한 내용이 신용파생상품이며
이것이 CDS입니다.
물론 세계 경제에서 얘기 되는 CDS는
김씨 대신 기업의 이름이 들어가고
이씨 대신 AIG 등의 대형 보험사, 증권사, 투자은행이 되고
슈퍼 아주머니 대신 투자자(마찬가지로 보험, 은행, 투신사 등등) 이 되지만
결국 이 개념인 것입니다.
달러가치가 앞으로 폭락할 것이라는 글을 많이봅니다.
인플레헤지를위해 금,자산에 투자하라는 경제신문의 글도 자주 볼수있구요.
그런데 저는 달러가치가 조만간 폭등하며 대공황에 준하는 위기가 닥치리라 보고있습니다.그것에대한 여러 '조각난 생각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913년 미국에 FRB 설립근거가 되는 법안이 크리스마스이브 날치기 통과되었습니다.
현재 미국 FRB와 유럽 ECB는 너무나 놀랍게도 정부소유의 국가기관이 아닌
사유물이며 주식회사입니다.최대주주는 시티,모건패밀리등의 금융패밀리들입니다.
이 놀라운사실은 FRB설립법안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를 알면 정체를 알수가 있습니다.
미국독립전쟁이후 국가주도 중앙은행권의 성격을가진 재무부화폐가 발행이 되었었고 대표적인것이 링컹이 발행한 그린백이지요.
당시 유럽금융가들은 이미 서유럽을 말그대로 '접수'한 상태였기에 미국의 이런행위를 절대 간과할리가 없었고 그후 나타난 사건들은 링컨의 암살과 미국채권의 유럽금융권매입이었습니다.즉,'그들'의 돈을 쓰게하고 독립된화폐발행에는 암살로 대응한것입니다.
그후 1913년에 초유의 금융긴축으로 대공황이 터졌는데 물론 돈을 급속히 빨아들인측은 역시나 로스차일드를 필두로한 유럽계금융이었습니다.
위기를 만든 이유는 블랙먼데이의 불과 몇달뒤에 바로 드러났습니다.
바로 FRB의 설립이었죠.대공황직후 현재 미국 FRB는 너무나 신속하게 설립되었고 급속히 통화를 발행하며 위기를 잠재우면서 마치 영웅인듯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실은 그 위기를 만든이들이 만든것이 FRB였는데 자신들이 보이지않게 문제를 만들고 자신들이 보이게 해결하며 정당성과 힘을 키웁니다.
그런데 얼마전 참으로 놀라운 기사를 보게됩니다.
http://www.asiae.co.kr/uhtml/read.php?idxno=2009061722320777131
그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짐작하게하는 법안이 위기해결을 핑계삼아 급하게 상정되었습니다.그러나 통과가 만만치 않을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차 사고를낸 아들에게 스포츠카를 사주는격이다는 일부의원들의 성토는 너무나 당연한 진실이기에 의회통과가 쉽지 않을것입니다.
바로 그것때문에 2차 위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들은 두번째 금융위기를 터뜨려서 마치 1913년 FRB의 창설을 위기해결을 위해서라는 주장으로 돌파했듯이 이번에도 FRB의 초유의 권한강화법안을 위기를 만들어서 통과시킬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즉,금융위기는 철저히 계산되어졌고 만들어진 의도된 정밀폭탄이며 그 폭탄의 뇌관은 CDS이고 그 뇌관에 연결된 도화선은 동유럽이나 상업용모기지시장이 될것입니다.
작년의 금융위기로 달러는 실제 엄청난 재평가를 받았습니다.
모두다 달러를 버리듯 성급히 써버렸습니다.채권에 투자하고 상품에투자하고 부동산,원자재,주식,,,달러를 들고있으면 지속적으로 가치가 하락하니 당연했습니다.
지금도 수없는 언론에서 달러가치하락에 대비하라며 투자를 종유합니다.
그런데 올해 미국의 채권판매를보면 아주 묘한걸 보게되는데요,,,,
기준금리를 사상최저로 낮춰서 유동성을 풀려고하는상황에서 또다시 초유의 재정적자를 감수하며 엄청난 정부지출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런판국에 미국의 채권을 FRB가 사주지 않고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해외로 팔기를 원하는듯한 태도를 보여주며 대체로 성공하고 있기도합니다.
불과 몇주전 장기채금리가 오르기시작하며 모기지금리인상으로인한 부동산문제가 다시 언급된적이 있습니다.그때 유럽은행장이 경제성장률을 팍 깍아서 발표하며 찬물을 끼얹었고 채권금리는 급락하며 미국채발행이 다시 히트를 쳤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루비니도 한몫거들며 사상최대 채권발행을 성공적?으로 도왔죠.
마치 짜고치는 고스톱마냥 채권금리가 오를만하면 위기설이 터져나옵니다.
참 희한한건 FRB가 그토록 유동성을 늘리고싶다면 채권을 그냥사주면 그만입니다.
게다가 금리까지 낮출수 있습니다.그런데 왜 그렇게 안하는지에대해 샤프슈터 박문환님은 채권발행을 성공하기위해 어느정도의 금리인하여지가 보여야만 할것이다라고 예측하시더군요.일리가 있으며 그이유도 있겠으나 저는 다르게봅니다.
전 채권발행 성공뿐만이 아니라 채권을 주로 해외로 팔아서 외환시장에서 달러 유동성을 흡수해 버리겠다는 계획이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해외의 달러를 채권발행을통해 대규모로 흡수한후 자신들은 세계각국 중앙은행들과 달러스왑을 체결합니다.
그렇게되면 FRB는 마치 세계중앙은행같은 위치로 군림할수가 있게됩니다.
이 계획에 있어서 달러가 각국에 넘친다면 이런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달러가 넘치니 달러스왑체결도 안할테고 FRB의 말도 듣지않습니다.
그 좋은예가 중국이죠.2조달러를 쥐고있으니 기고만장해서 말안듣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말잘듣죠.^^스왑체결도 마치 상받은거마냥 좋아하며말이죠.
실은 FRB의 세계중앙은행화의 일환일것입니다.
채권발행으로 달러유동성흡수 ->
금융위기를 터뜨려서 달러에 목을메게 하고->
FRB가 세계를 구하는 영웅처럼 행동하며 1913년 대공황같은 역활로 권한을 강화한다.
이런 시나리오가 그려집니다.
이미 FRB권한강화법안이 상정되었고 법안통과에 6개월이상 걸릴것이라는 현재의 시각을 조롱하듯 위기가 터지면 급속히 통과될것입니다.또한 전세계 중앙은행은 달러스왑을 구걸하게되고 마치 한국의 민간은행이 한국은행에가서 콜자금을 빌리듯이 각국중앙은행이 FRB에가서 굽신거리며 달러콜자금을 빌리는날이 올것입니다.
완벽한 세계중앙은행화가 되는것이죠.
그리고 또하나 생각해봐야할것은 미국이 발행한 채권들입니다.
제가볼때 미국은 그것들을 돈으로 상환해주지 않을것으로 봅니다.
혹자는 중국이 최대 채권국이되어 미국이 꼼짝도 못한다고 주장하던데
전혀 그렇게 되지 않을것으로 봅니다.
지금도 중국은 달러채권을 시장에 내다팔경우 채권금리가 폭등하며 자신들의 자산가치가 폭락하게되어있어서 내다팔수도 없습니다.그러니 그냥 들고앉았는거죠.
FRB가 채권을통해 얻으려는것은 해외유동성을 흡수한후 각국이 위기가 터졌을때 채권을 팔아서 달러를 확보할려고할때는 채권가격폭락으로 가치가 급락하고 달러를 그렇게 해서라도 엄청난 손해를보고 확보하여 위기를 넘기고나면 그때는 달러유동성을 폭증시켜 그나마 남은 달러마저 휴지조각수준으로 만들어버려서 뼈빠지게 무역으로 얻은 수익을 고스란히 세뇨리지만으로 걷어가버릴 것이라고 봅니다.
시중의 언론들과 소위 전문가들이 인플레에 대비하라,달러가치하락에 대비하라고 외칩니다.그러나 그들의 말을들으면 길을 잃을것같습니다.
길은 눈뜬자에게 열리는법이니 세상이 돌아가는대로 휘둘려가지말고 늘 깨어있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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